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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형식
작성일 2011-10-09 (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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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9.xxx.206
한글은 세계 최상의 글말 이며 공통 국제 언어가 될수 있다
한글은 세계 최상의 글말 이며 공통 국제 언어가 될수 있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글과 말은 한국어의 고유 문자로서  1443년(세종 25) 음력 12월에 28자가 창제되어 1446년(세종 28) 음력 9월에 훈민정음 (訓民正音)이라는 이름으로 반포된지 올해 2011년 10월 9일은 565돌 한글날 이다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하기 위한 기념일 이다. 사실,1926년 11월 4일 조선어연구회(한글학회의 전신)가 주축이 되어 매년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하여 행사를 거행했고 1928년에 명칭을 '한글날'로 바꾸었다고 한다.. 1932, 1933년에는 음력을 율리우스력으로 환산하여 양력 10월 29일에 행사를 치렀으며, 1934~45년에는 그레고리력으로 환산하여 10월 28일에 행사를 치렀다. 그러나 지금의 한글날은 1940년 〈훈민정음〉 원본을 발견하여 그 말문(末文)에 적힌 "正統十一年九月上澣"에 근거한 것으로, 이를 양력으로 환산해보면 1446년(세종 28) 10월 9일이므로 1945년에 10월 9일로 확정했다. 이 날에는 세종문화상을 시상하고 세종대왕의 능인 영릉(英陵)을 참배하며 전국에서 학술대회 및 각종 백일장을 거행하고 있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 대왕

 
 필자, 역시 최근 한국 청소년 문화예술복지원및 문학세대 주최로 제1회 한글 사랑 내고장 자랑 전국 웅변대회때 축사및 심사위원으로 참여 한바 있다.미처 준비하지 않고 임기웅변으로 축사를 진행하였지만. 한글의 우수성과 세종대왕의 업적 ! 한글은 세계 최상의 글이며 말이다. 오늘 참여한 연사들의 자긍심을 갖고  평소 열심히 연습한데로 기량을 발휘 하도록 했다.그리고 세계는 한국인을 닮지 않으면 살수가 없다라는것을 강조한일이 생각 난다. 26명의 웅변 연사들을 지켜 보면서 짜릿한 감동의 시간 였으며, 한글사랑 우리말 전국 웅변대회를 치르는것에 무척 영광스런 자리 였음에 가슴 뿌듯 했다. 그날 자리를 마련해준 관계기관 및 수상한 연사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사에 참여하고 보니 경솔하게 원고도 없이 진행한것에 대한 반성과 후회가 되었다 좀더 깊은뜻을 전달하고 싶었지만 짧은 시간에 우리말과 글이 얼마나 훌륭한것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한면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 이다. 다음에 이런기회가 주어지면 원고를 정리하고 연습을할 생각 이다.한글은 세계의 글이며 스물 네자로서 우리글은 아름답고 과학적인 거룩한 한류 문자이다 조합 이룬 우수성은 물론 세계만방 널리 퍼진 문자 이며 세계화 앞선 최상의 글자이다 우리 글자 우리말은 지혜롭고 슬기로운 위대한 민족 유산 이며  우리글과 말은 세계 유네스코의 의 자산이다. 한글은 세계 최상의 글말 이며 공통 언어가 될수 있다고 필자는 확신하는 바다.그것은 바로 지금 이시간에도 한류 열풍 이라는 세계 흐름이 더욱 부채질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천은 정 형식 시인(필자) 축사

 현재의 한글은 28자중  4글자가 소멸되어 24자가 쓰이고 있다. 모음 10자 자음 14자로서 한글의 기본글자의 수는 24자이며, 이것으로써 적을 수 없는 소리는 2개 이상의 기본글자를 어울러서 쓰는데, 그 이름과 소리는 다음과 같다.표음문자로서 한글은 여러 특성을 갖고 있다. ① 우선 한글은 한국어의 음소를 적는 데 가장 합리적인 체제를 갖고 있다. 한글은 음절을 닿소리와 홀소리로 나누고, 받침은 닿소리가 다시 쓰이게 함으로써 가장 경제적인 문자로 구성되어 있다. ② 알타이어계 언어의 공통 특질인 모음조화를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③ 보편적인 음성기호로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조직적이며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표음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④ 음절구성의 원리가 간단하여 배우기가 쉬우며, 영어나 프랑스어처럼 자리에 따라 문자와 소리가 다른 경우가 거의 없다. 이렇게 다양한 특성을 가진 한글은 음성학적인 변별요소를 가장 함축적으로 문자의 형태에 반영하고 있고, 문자의 구성요소 역시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세계 언어학자들 사이에서 찬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더구나 어느 한 시기에 창제되어 일시에 반포·사용되고, 이후 약 565돌 가까이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문자는 세계에서 오직 한글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한글창제의 동기를 알아보면 세종 의 주도하에 집현전 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한글의 창제동기는〈훈민정음〉의 서문에 잘 나타나 있다. 첫째, 우리말이 중국말과 다른 데도 중국글자를 쓰므로 불편한 점이 많아 우리말에 맞는 새 글자를 만든다는 것인데, 여기에는 세종강한 민족자주정신의 나타나 있다. 둘째, 어리석은 백성이 쉽게 글자를 배워 문자 생활을 편하게 하기 위해 만든다고 했으니 세종의 민족 자주정신과 민본 주의를 읽을 수 있다.한글은  자랑스런 우리나라 최고 국보 이며 일류 세계 공통의 최상의 문자 이다

 
 
한글 창제를 도운 집현전 학사
 
 

훈민정음 해례본은 살펴보면,《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解例本)은 《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부르며, 국보 제70호로 지정 되어 있다.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록 되었다. 내용은 “國之語音異乎中國 (나라말 소리가 나라안에서 달라)……”로 시작하는 세종의 어제 서문과 본문에 해당하는 〈예의(例義)〉및 〈해례(解例)〉, 그리고 정인지가 쓴 〈서(序)〉로 구성되어 있다.

今正音之作
이제 훈민정음을 만드는 것은
初非智營而力索
처음부터 슬기로 마련하고, 애써서 찾은 것이 아니라
但因其聲音而極其理而已.
다만 그 (원래에 있는)성음(의 원리)을 바탕으로 이치를 다한 것 뿐이다.
理旣不二 則何得不與天地鬼神同其用也.
(음양의) 이치가 이미 둘이 아니니 어찌 천지 자연, (변화를 주관하는) 귀신과 그 사용을 같이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正音二十八字 各象其形而制之.
훈민정음 이십 여덟자는 각각 그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

– 《훈민정음 해례》(訓民正音解例), 〈제자해〉(制字解)

해례본은 1940년 안동에서 발견된 것과 2008년 상주에서 발견된 것 두 부가 존재한다. 안동본은 1940년 무렵 까지 경상북도 안동군 와룡면의 이한걸 가문에 소장되어 있었다. 그의 선조 이천이 여진을 정벌한 공으로 세종이 하사했다고 한다. 표지 2장에 본체 3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로 20센티미터, 세로 32.3센티미터 크기이고, 처음 두 장이 망실 되었는데 연산군이 기훼제서율을 피하기 위한것이다. 훗날 이것을 입수한 전형필은 625전쟁 때 이 한권을 오동상자에 넣고 피란을 떠났으며, 잘 때도 베게삼아 잤다고 한다. 상주본은 2008년 8월 집 수리 과정에서 발견 되었으며, 세 장이 떨어져 나간 상태이다.현재 상주에서 발견된 해례본은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람이 두 명 존재하여 1년이 넘도록 소유권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상주본은 낱장을 비닐에 넣어 보관하고 있는데 이는 서적을 오히려 훼손할 우려가 있어 서적 보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나 분쟁으로 인하여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고 한다.


 

훈민정음 예의본은 해례(解例)와 예의(例義)가 모두 포함된 해례본과 달리 예의 부분만 들어 있는 것을 예의본이라 부른다. 그런데 이 예의본은 단행본이 아니라, 《세종실록》과 희방사판(喜方寺版) 《월인석보》에 실린 것 등 여러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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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민정음 언해본
        

                        훈민정음 어제 서문
 
  
 
 
    훈민정음언해
 

훈민정음 언해본은 해례본의 한 종류이나 편의상 따로 언해본으로 불린다.언해본은 본디 한문(해례본/원본)으로 되어 있던 것이 1459년(세조 5년) 간행된 《월인석보》에 실린 훈민정음의 어제 서문과 예의(例義) 부분이 한글로 번역되어〈세종어제훈민정음(世宗御製訓民正音)〉으로 합본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을 통상 언해본이라고 한다. 이 책은 한글의 창제 원리를 설명하고 있으며, 중세 한국어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중요한 책이다. 《해례본》에 포함되어 있는 있는 예의(例義)는 특히 창제 당시의 자체(字體)를 그대로 보이고 있어서 그 중 가장 높이 평가된다. 또한, 해례는 오랫동안 문제로 삼던 글자의 기원 등 여러 가지의 의문점을 밝혀 주고 있다. 《예의본》은 《해례본》이 발견되기 이전에 훈민정음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일차적 문헌이었다고 한다.(위키 백과 펌)


 

물론 인터넷을 뒤져 보면 이밖에 많은 정보가 있다.오늘은 한글날이다.좀더 우리말을 아끼며 사랑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다 보니 더욱 애착이 가는것이다.지금 세계 어디를 가든 한류가 주름잡고 있는 현실이다,한류(韓流)는 음악이나 드라마․영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한글 한류’도 만만치 않다고 본다.. 때로는 한국의 대중 문화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열기가 커지기도 하고, 또는 한글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문자가 없는 부족에게 한글이 공식 표기 문자로 보급되고 있다. 2009년 인구 6만의 인도네시아 원주민 찌아찌아족은 한글을 공식 표기 문자로 정했다. 올해는 찌아찌아족 인구보다 34배 많은 남미 볼리비아의 원주민 아이마라(Aymara) 부족(210여만 명)에게도 본격적으로 한글이 보급된다. 이건 사실  청신호 였다.그러나 최근 희지 부진한 말이 언론에서 나온는것은 한국인은  그때뿐인것으로로 치부 하기에 못마땅한 일이다. 서울대 라틴 아메리카연구소는 볼리비아의 투팍 카타리 아이마라 인디언대학과 한글 보급 사업에 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서울대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아이마라족에 한글을 보급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 했고, 최종적인 목표는 아이마라족이 찌아찌아족처럼 한글을 공식 표기 문자로 채택 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최근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프랑스에는 한국어 과목을 정규 교과과정으로 채택하는 고등학교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프랑스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에서 제3외국어 과목으로 한국어에 응시하는 사람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지난해엔 60여 명이 응시한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 7월엔 프랑스 한국문화원의 한국어 강좌 수강 신청자가 200명 정원의 2배를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져 프랑스 내 한국어 배움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훈민정음〉 언해본의 한글 모양, 한글회관 현관벽에 걸린 동판
 

한류 열풍이 뜨거운 동남아시아에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열기가 높다. 참으로 좋은 징조이다  여기 저기에서 들려오는 한류열풍을 통해 얻어지는 결과가 아닌가 싶다.그럼에도 경축일이 끝나고 나면 곧 잊어버리는 한국인의 습성이 매우 필자는 염려 하는것이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태국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5개국에서 한국어능력시험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최근 불고 있는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 기업에 취직을 원하는 외국인의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 기업의 해외 투자가 늘면서 한국 기업에 취직하려는 외국인들이 한국어 배우기에 동참하기도 한다. 중동부 유럽국가 중 우리나라의 투자가 가장 많은 폴란드에서는 우리 기업들이 한국어를 할 수 있는 폴란드 사람들을 계속 필요로 하기 때문에 폴란드 대학의 한국어과 학생들은 졸업 전 모두 취업이 될 만큼 인기가 있다. 태국 정부는 한국 정부에 한국어 교사 파견을 요청하기도 했다.교육과학기술부와 외교통상부는 ‘글로벌 학습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30일 태국에 한국어 교사를 대거 파견했다. 이 사업에 따르면 태국 내 59개 고교와 대학에 모두 54명의 한국어 교사가 배치돼 태국의 차세대 인재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게 된다.외교부 관계자는 “태국에서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물론 한국어를 배우려는 열의도 강하다”면서 "현지 공관과 외교부 본부, 교과부 등이 협력해 한국어 교사를 파견하는 일은 한국어의 국제적 위상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처럼 세계 곳곳에 한글 열풍이 부는 것은 한류의 인기와 더불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과 동시에 한글이 초보자들이 배우기에 쉬운 글이라는 인식이 확산 된 것도 관심을 받는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한다 . 한글은 기본 자모음을 다 합쳐 24개밖에 안 되기 때문에 웬만한 글자는 쉽게 읽을 수 있어 외국어를 처음 배우려는 사람들이 흥미를 느낀다는 분석이다.그렇다면 예산 타령만 할것이 아니라  지금 이라도 당장 한글 박물관을 서둘러 짓고 인재를 육성해서 세계 한글 보급화에 애써 보자! 세계의 중심국가 다운 우리 고유의 문화를 위해 한층 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우리의 한글은 창제 목적이 뚜렷하고. 글자를 만듦에 있어서 ·기득권자가 아닌 백성을 위해 만든 글자가 전 세계에서 한글이 유일하다는것 인식해야할 일이다.. 공민을 세상의 중심으로 여기는 민본 정신이야말로 한글에 녹아있는 위대하고 거룩한 정신 이다. 이는 인류가 추구하는 숭고한 정신이라고 필자는 그렇게 본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 3대 세계 국제 공통어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 하다. 곧 될것 같다. 우리 한국이 3 만불 시대가 되면 그렇게 될것으로 확신 한다.( 글 정 형식 시인. .한중법학연구회장, 법학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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