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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2세 연수
작성일 2011-05-11 (수)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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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정충정공 14世(諱 昌孫公)實記

충정공집(휘 諱 창손 昌孫)

1) 시고(詩稿)

(1) 세조(世祖) 무인(戊寅, 1458) 경회루(慶會樓) 연회 때 안지(安止)의 시에 화답하다

世祖戊寅慶會樓宴會時安止詩和答

一人垂拱撫東邦 澤及耆英荷寵光 燦爛奎章褒老德 氤氳宮錦襲天香 黃封㶑灩思榮治

白髮蕭疎舞蹈忙 千載三韓眞穻遇 同祈聖算永無疆.

한 분이 팔짱 끼고 앉아

조선을 덕으로 어루만지니

은덕은 영특한 늙은 신하에까지 미쳐

은총의 영광 입게 되네.

찬란한 규장각에서

덕 있는 늙은 신하 포상하니

천지의 기가 한데 얼린 짙붉은 궁포에

하늘의 향기 풍겨 오네.

황색으로 관(官)에서 빚은 술 남실남실

영광된 정치 생각케 되니

숱 적은 흰 머리털로

손발을 마구 흔들며 춤추는구나.

삼한 땅에 천년 만에

참으로 드문 만남이니

함께 비노라, 임금님 수(壽)가

끝없이 영원하기를!

(2) 금천누정(衿川樓亭: 효사정 孝思亭)

孝思亭 (효사정에서)

江亭突兀碧波頭 강정이 돌올 벽파두

登臨思親不暫休 등망 사친 부잠휴라

北對華山連爽氣 북대화산 연상기요

東臨漢水漲淸流 동림한수 창정류라

漁舟漂渺孤帆遠 어주는 표묘 고범원이요

梓樹葱籠一院幽 재수는 총농 일원유라

投紱何當滄海去 투발 하당 창해거오

却從鷗鷺共沈浮 각종 구로 공침부라

江亭子 푸른 물가에 우뚝 솟았는데

樓에 오르매 어버이 生覺 끊이지 않네

北에는 華山이 높아 爽快한 기운 連하여 있고

東쪽은 漢水 굽이쳐 맑은물 넘실거리네

고기배 아득히 멀어져 가는데

가래나무 짖푸르러 한 마을 그윽하네

벼슬 내던지고 언제나 바다에 나가

갈매기 백로따라 벗할 수 있으리 [충정공 자료에서]

(3) 흥덕궁실(興德宮室:배풍헌 培風軒)

興德 培風軒(흥덕 배풍헌에서)

傍海雄藩對碧峰 방해 웅번이 대벽봉

凌雲樓觀逈臨風 능운 누관 형임풍을

孤舟出沒斜陽外 고주는 출몰 사양외요

遠樹微茫杳靄中 원수는 미망 묘애중이라

半夜角聲搖月影 반야 각성은 요월영이요

一院花色媚春容 임원 화색은 미춘용이라

滄溟蕩盡鯨波靜 창명이 탕진 경파정하니

水濶天空眼界通 수활 천공 안계통이라

바닷가 鎭邑에서 푸른 봉우리 對하니

구름위 솟은 樓觀 바람을 맞이하네

외로운 배 夕陽에 오락가락 하는데

먼 나무 아지랑이 속에서 어른어른 거리네

한밤의 종소리 달그림자 흔들리고

한마을 꽃빛은 봄風景 짙게 하네

바다 물결 잠반하여 파도소리 고요한데

물넓고 하늘 높아 눈 앞이 확 트이네[忠貞公 資料]

(4) 광산루정(光山樓亭:봉생정 鳳笙亭)

光州 鳳笙亭(광주 봉생정에서)

皇華樓逈壓高臺 황화 누형 압고대

臺畔群花獨自開 대반 군화가 독자개라

鳳去悠悠終不返 봉거 유유 종불반하니

空餘雙樹送靑來 공여 쌍수 송청래라

皇華樓 저 멀리 높은臺 이뤘는데

臺언덕 모든 꽃들 홀로이 피어있네

鳳은 아득히 날아 돌아오지 않는데

부질없이 나무사이 童子들만 오락가락[忠貞公 資料]

(5) 장성역원(長城驛院:단암역 丹巖驛)

羅州 丹嚴驛(나주 단엄역에서)

潺湲溪水抱村流 잔원 계수 포촌류

滿壑松篁地轉幽 만학 송황이 지전유라

擧酒任他風雪冷 거주 임타 풍설냉하니

况吟獨依仲宣樓 황은 독의 중선루하라

졸졸대는 시냇물 마을 안고 흐르는데

골짜기에 가득찬 松竹은 그윽함을 자아내네

무심히 술잔 기우리는데 風雪은 차가웁고

홀로 仲宣樓올라 나그네 마음 달래보네

(仲宣樓 : 魏나라때 王粲이란 글 잘하는 사람의 號인데 나그네의 회포를 稱함)

[忠貞公 資料]

(6) 남원제영(南原題詠)

南原官舍(남원관사에서)

宦海浮沈到處艱 환해에 부침 도처간

南來暫得慰心顔 남내 잠득 위심안이라

軒窓夜靜風敲竹 헌창 야정 풍고죽이요

崇嶽春寒雪滿山 숭악 춘한 설만산이라

作客身遊靑嶂裡 작객 신유 청장리요

思親夢繞白雲間 사친 몽요 백운간이라

勞生苦被名韁繫 노생이 고피 명강계인데

恨未逍遙物外閑 한미 소요 물외한이라

벼슬길 無常하여 곳곳마다 어려운데

남으로 와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 얻을 수 있네

들창에 밤깊고 바람소리 소실하여

높은 山 봄이찬데 白雪이 滿山일세

몸은 나그네되어 명승지 노닐지만

어버이 생각 꿈속에서 백설속을 맴도네

괴롭고 피곤하게 벼슬에 얽매여

한가롭게 지내지 못함이 한스럽구려[忠貞公 資料]

(7) 임실형승(任實形勝:任實의 빼어난 경치)

任實縣(임실현에서)

四顧峯巒萬疊屛 사고 봉만이 민첩병이라

사방을 둘러보니 봉우리가 만첩병풍을 이루었네[忠貞公 資料]

(8) 임실제영(任實題詠)

任實官舍(임실관사에서)

遭遇昌辰負聖情 조우 창신 부성정

南遊勝景十分淸 남유 승경 십분청을

新荷浥露靑錢濕 신하 읍로 청전습이요

老樹翻風翠盖橫 로수 번풍 취개횡이라

當戶碧山排闥入 당호 벽산우 배달입이요

滿庭芳草上階生 만정 방초는 상계생이라

客牕驚罷思鄕夢 객창에 경파 사향몽하니

獨倚欄干聽鳥聲 독의 난간 청조성이라

밝은 때를 만나 聖恩을 입고서

南으로 勝景에 노니니 매우 맑으네

蓮꽃은 이슬맺어 蓮잎파리 적셔주고

古木에 바람 번득여 푸른우산 비끼었네

門앞에 막아선 푸른山 華麗하게 펼쳐있고

뜰에 가득찬 芳草 섬돌위에 나있네

나그네 잠 자리 故鄕꿈에 놀라 깨고

홀로이 欄干에 기대어 새소리 듣누나[忠貞公 資料]

(9) 능성 누정(綾城 樓亭:봉서루 鳳棲樓)* 綾城: 全南, 지금의 和順.

綾州 鳳棲樓(능주 봉서루에서)

倦遊無處暫偸閑 권유 무처 잠투한

獨上高樓一破顔 독상 고루 일파안이라

地近滄溟春色早 지근 창명 춘색조요

山連智異曙光寒 산연 지리 서광한이라

池涵竹影侵花塢 지함죽영침화오요

風引蓮香到藥欄 풍인 연향 도약난이라

滿眼奇觀供嘯咏 만안 기관 공소영이니

客中愁緖邇來寬 객중 수서 이래관이라

거닐곳 마땅찮아 잠시 무료하기에

높은 다락 홀로 올라 얼굴빛 폈네

바닷가 봄消息 아직 이른데

연이은 智異山에 새벽빛 차구려

못물 댓그림자 적셔 꽃밭을 잠기고

바람은 연꽃향기 이끌어 藥欄로 보내네

아름다운 좋은 경치 콧노래 나오고

나그네 愁心 이로 인하여 잊어졌노라[忠貞公 資料]

(10) 능성제영(綾城題詠)

綾州郡(능주군에서)

洞壑淸幽景物新 동학이 청유 경물신

滿山松竹四時春 만산 송죽이 사시춘을

一區煙火眞仙境 일구 연화가 진선경이라

疑是桃源避世人 의시 도원이라 피세인을

마을은 맑고 그윽하여 경치 새로운데

滿産松竹은 사시가 봄일니라

한구역 마을풍경 참으로 仙境이니

아마도 桃源에서온 俗世를 떠난 사람들이 살고 있겠네.[忠貞公 資料]

2) 임인(1482, 성종 13)년 설날 궁중잔치 어제시서(御製詩序)

□.壬寅元日內宴 御製詩序

孝爲百行之源粤稽古昔大舜之五十而慕文王之三朝問寢武王周公之達孝聖人之德蔑以加矣恭惟主上殿下 英睿夙稟聖德益彰奉三殿則極其慈孝承 宗朝則盡其誠敬至誠事大而寵賚踏臻慈仁恭儉而殊俗納頌昇平之極前古所罕矣 歲在壬寅元夕 主上殿下獻壽于 三殿盡其怡愉命召宗親宰輔于闕庭賜宴賜樂宗親宰輔深感上恩俯伏歡飮 御製長句四韻三篇以獻于三殿 三殿歡悅遂下諸宰輔令和進昭回天光下屬士林實千古難逢之異恩也諸宰輔 皆應製而進命臣爲序臣窃惟 主上殿下 天縱之聖首出庶物淸明在躬四方寧謐民樂其生卽位以來承 祖宗艱大之業纘列聖無疆之休德冠百王孚虞舜之大孝治隆三代與周文以同符篤敬天恤民之誠盡愛親敬長之道敦誠敬於 三殿惟仁恩於萬民其慈孝之實皆臣民之共所知也則其親瞻感化各親其親各長其長興起於天性之直極其慈愛之心以盡人倫之道則夫豈筆舌所可得以書哉臣今所書者正猶持蠡測海以管窺天安敢形容其萬一哉.

成化十八年 壬寅 正月 下澣

輸忠勁節佐翼定難翊戴純誠明亮經濟佐理功臣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領議政兼領 經筵 春秋館弘文館觀象監事蓬原府院君臣 鄭昌孫 謹序.

효행은 모든 행동의 근원이옵니다. 생각하옵건대, 옛날 대순(大舜)은 50세에도 문왕이 삼조(주나라 때의 內朝-천자가 휴식하는 곳, 治朝-천자가 政事를 보는 곳, 外朝-君臣이 회의하는 곳)에 문안드렸고, 무왕과 주공의 지극한 효성을 그리워하였는데 성인의 덕이 이보다 더합니다.

삼가 생각하옵건대, 우리 주상 전하께서는 영특하시고 일찍부터 성덕의 품성을 지니어 더욱 세 대비전을 모시어 서로의 애정이 극에 달하셨습니다. 또 종묘를 공경과 정성을 다하여 받들어 모시고, 지성껏 명나라와 사귀어 명나라의 신임을 얻고, 자애롭고 공순하며 검소하여 풍속이 다르건만 칭송을 받고, 태평세월이 극에 달하여 옛날에 보기 드문 일입니다.

1482(임인, 성종 13)년 정월 초하루 저녁에 주상 전하께서 세대비전(三殿)에 헌수하니 세 대비께서 한껏 즐기고 기뻐하시어, 종친과 재상을 궐 안의 뜰에 모이게 하여 잔치와 음악을 베풀어 종친과 재상이 상감마마의 은혜를 깊이 느끼고 엎드려서 마셨습니다.

[註]삼전(三殿) : 정희 왕후(貞熹王后:世祖妃) 윤씨(尹氏), 소혜왕후(昭惠王后:德宗妃) 한씨(韓氏), 안순왕후(安順王后:睿宗의 繼妃) 한씨(韓氏)를 말함. ☞

상감께서 지으신 긴 구 사운(四韻) 삼편(三編)을 세 대비전에 바치니, 세 대비께서 기뻐하시어 드디어 여러 재상들에게 내리시어 화답하여 바치라 하니, 해와 달같이 밝은 하늘의 빛이 아래로 사림(士林)에까지 미치니 실로 천고에도 만나기 어려운 특별한 은혜. 여러 재상이 모두 어제 시에 회답하여 바치니, 신에게 서를 쓰라고 명하시었습니다.

신이 가만히 생각하옵건대, 주상 전하는 하늘이 내신 성인으로 모든 일에 뛰어나시고 맑고 밝음이 몸에 배시어, 사방이 편안하고 조용하며, 백성이 그 삶을 즐거워하고, 즉위 이래 조종(祖宗)께서 힘들여 이룩하신 큰 업적을 이으시고, 역대 왕들의 가없는 큰 덕을 계승하시니 모든 왕의 성실함의 으뜸이시며, 순임금의 큰 효와 삼대(夏, 殷, 周)에 걸친 훌륭한 치적과, 주나라 문왕과 부합되시며, 하늘을 돈독히 공경하고 백성을 정성껏 돌보며 어버이를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도리를 다하며, 세 대비전에 대한 도타운 정성과 공경심으로 만민에게 어진 은혜를 베풀어, 어버이와 자식의 사랑이 가득차 있음을 온 신민이 다 아는 바입니다. 그래서 친히 우러러보아 감화 받아 각각 그 어버이를 섬기며, 각각 그 어른을 어른으로 모시어, 천성의 꼿꼿함을 흥동시키고, 자애로운 마음을 다하여 인륜의 도리를 다한즉, 대저 어찌 필설(붓과 혀)로 할 수 있는 것을 다 쓸 수 있겠습니까! 신이 이제 쓰는 것은 바야흐로 표주박을 가지고 바닷물을 재고, 대롱을 가지고 하늘을 엿보는 것과 같으니, 어찌 감히 그 만분의 일이라도 형용할 수 있겠습니까!

성화 18(1482, 성종 13)년 임인 정월 하순

수충경절좌익 정난익대 순성명량경제좌리공신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 겸영 경연 춘추관 홍문관 관상감사 봉원부원군 신 정창손 삼가 서를 짓다.

○.成宗 137卷, 13年(1482 壬寅 / 명 성화(成化) 18年) 1月 1日(庚午) 4번째기사

삼대비전에 잔치를 베풀고 종친의 1품과 여러 신료들을 대접하다

○上進宴于三殿, 命饋宗親一品、領敦寧以上、入直諸將、承政院ㆍ弘文館ㆍ藝文館, 賜樂。

○.成宗 137卷, 13年(1482 壬寅 / 명 성화(成化) 18年) 1月 1日(庚午) 5번째기사

설날을 맞이하여 시를 지어 삼대비전에 올리고 문신들에게 화답하도록 명하다

○大王大妃傳曰: “今日乃歲首, 君臣同宴, 禮也。 主上以年險命停, 予亦欲勿受宴, 以主上懇請, 故勉從耳。 昔世宗朝, 李滿住作亂, 世宗深自憂慮, 猶不廢大禮, 今日受豐呈, 亦以名日故也。 且主上有獻我詩, 諸宰相其見焉。” 其詩曰: “三元佳氣妙春陽, 斗柄東回百物香。 臘雪欲消延曉日, 東風送暖入椒觴。 門門鷄唱千年瑞, 殿殿雲開舊日光。 罔極情懷何以報, 惟知慶祚祝靈長。 頒甲春初喜色來, 雲凝殿裏瑞光開。 椒花香動千年頌, 栢葉靑浮萬壽杯。 羲日未消千嶂雪, 舜風先發一園梅。 乾坤萬象眞如舊, 屈指嘉祥未罄枚。 玉曆初頒歲月新, 桃符換舊太平辰。 心中切切椒花頌, 壽上欣欣卯酒春。 氣暖旋催黃柳眼, 風和先發白梅身。 祥雲瑞靄觚稜曉, 知是年年福祿臻。” 仍命在座文臣、宗親等和進。 領議政鄭昌孫等啓曰: “時迫未及和。 隨後令主文者作序, 而臣等和進何如?” 傳曰: “予非自謂佳作。 今朝進賀後, 偶獻予志於三殿。 古云: ‘詩言志。’ 其各言志可也。 領議政亦當作序, 座中文臣皆和進。

【태백산사고본】

3) 진산세고(晋山世稿) 서문

晉山世稿序

一日晉山君求書曰父兄見背願膳於世形影疇偯吾家先祖父曁先兄俱有父名皆不置槀每念顯敭之術其道無由華搜淂詩文善于衰爲一帙名曰晉山世藁頃徑高靈寧城兩相淸乎券端俱已下華苐念先君平素景仰高風欽慕德義詩諸子孫者雄公而已華賜一言以侈遺藁以伸平昔之義余蒙辱公知遇三復遺藁不勝感滄維以手拙辭夫水之源遠者其流或長木之根深者枝葉必茂公之先世積德毓慶名卿鉅公前後相望余維不及見通亭公今觀其遺藁則其文章事業盖可想已昔玩易齋嘗爲大司憲予忝執義及事左右公英睿節倫博雅好古經史子慶不貫穿所見益高所造益流所著詩文高古簡素無一點塵雄片簡尺牘不旨道俗下字家居不理生産左右築書澹如也遇知

世宗特蒙 寵願行將六用世世公輔期之詩文特其餘事耳 公若仁齋服膺庭訓學問精硏文章典雅書畵絶妙獨步一時然公之文章學術多爲書畵所掩人或鮮知公雅性怙退不樂榮進位不端德享年不永橫載巷觀自古奕世相承以文章檀名流芳千載者雄宋之三蘇而巳然光蘇之文稍有縱橫之有東坡之詩多涉顯謗未免湲世之譏議今觀是集憂國憂灵之誠溫柔敦厚之意藹然謚於言外噫盛재晋山相公先紹先列早權壯元再초勳용爲國柱石先世積累餘慶大顯於公而功名富貴奕萃於公之一身自非源遠根深德厚流光資其純若是乎公怨其先世詩文堙滅不傳將欲銀梓以面永久吾公其先世德業文章靈久靈顯垂耀問柱而永世不朽也無躅矣是集之傳於屬如寏待余言재蓬原鄭昌孫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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